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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Fair 2004 선정 한국 30대 Blog | __________web 2004/12/01 00:15
http://blog.naver.com/low_high/100008153408
오호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블로거들
근데~ 네이버는 없다?
블로그 대중화의 중심엔 네이버가 있었는데 말이야....
1 http://hochan.net/
2 http://interlude.pe.kr/tt/index.php
3 http://readme.or.kr/
4 http://www.likejazz.com/
5 http://xenix.egloos.com
6 http://php.chol.com/~ppk314/tt/index.php
7 http://cometpark.egloos.com
8 http://golbin.net/tt/index.php
9 http://erehwon.egloos.com
10 http://www.hof.pe.kr/b2/index.php
11 http://gyuhang.net/
12 http://www.help119.co.kr/blog/
13 http://color.egloos.com
14 http://www.sumanpark.com/
15 http://neverwhere.egloos.com
16 http://sparcs.kaist.ac.kr/~ari
17 http://hannal.com/blog/index.php
18 http://kurutoi.onblog.com
19 http://myplayground.co.kr/index.php
20 http://myhome.naver.com/litconan/blog/
21 http://openlook.org/blog
22 http://gatorlog.com
23 http://fivespotting.com/index.php/reconet/index
24 http://www.mithrandir.co.kr/mt/
25 http://armarius.net/ex_libris/
26 http://kr.blog.yahoo.com/jhrogue
27 http://www.dooholee.com/blog/index.php
28 http://kr.blog.yahoo.com/xogusys
29 http://www.uncanni.net
30 http://mentalese.net/blog/index.php
http://www.blog2004.org/blog/rserver.php?mode=tb&sl=46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어떤 종류의 사고습관이 필요하다.
그런 것은 여러 페이지를 숙독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이지 요점이 나열된 걸 외워서 되는 게 아니다.
인터넷 덕에 정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파편화된 정보를 얻는 것은 쉬워졌다.
하지만 파편화된 정보의 습득은 사고방식 진작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보 조각을 많이 알고 있어도 큰 맥락과 그 연관관계를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점이 책읽기를 소흘히 해서는 안 되는 것 .
http://www.likejazz.com/?page=2
"블로거들 다 모여라!” 2004 블로그 페어 현장
지난 27일 오후 2시 연세대 글로벌 라운지 행사장.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각자의 존재를 어렴풋이 느꼈던 블로거들이 ‘블로그 페어’ 현장으로 대거 나들이를 나왔다.
이번 행사는 업계에서도 주목했다. 블로그 서비스 ‘후발주자’인 다음과 야후는 아예 적극 후원에 나섰다. 블로그 서비스 기획자 가운데는 블로그 마니아들이 많다. 이글루스 기획팀의 허진영 팀장, ‘호찬넷’(Hochan.net)을 운영하는 다음 블로그 태스크포스팀의 최호찬씨 등도 이번 행사에 ‘블로그 시대의 사이버 문화’를 주제로 한 포럼에 패널로 나섰다. 업계와 소비자의 경계가 모호한 점도 블로그의 특징이다.
◆블로그는 ‘나’를 여는 창=블로그에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쌓인다. 단 그 중심엔 항상 ‘나’가 있다. ‘남’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가 느낀 이야기다.
컴퓨터 ‘문외한’이어도 네이버, 엠파스, 다음, 야후 등 포털 사이트 가입을 통해서, 혹은 블로그 ‘무버블 타입’(movabletype.org) ‘b2’(cafelog.com) ‘뉴클러스’(nucleuscms.org) ‘피봇’(pivotlog.net) ‘태터툴즈’(tattertools.com) 등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쉽게 만들 수 있다.
팀 블로그도 이색적이다. 블로그(paper.cyworld.nate.com/casualart)에서 디자이너 4명이서 자신들의 작품을 네티즌과 공유하고 있다.
◆블로그는 마케팅 수단=블로그는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이다. RSS(웹페이지 정보 수집), 트랙 백 등의 기능을 통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업데이트되는 글과 컨텐츠를 자신의 페이지에 쉽게 링크할 수 있다.
이 같은 블로그의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은 메타블로그를 낳았다. 홈페이지는 아무리 멋지게 꾸미더라도 홍보가 어렵다.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메타블로그 등록을 통해 적게는 수천명, 많게는 수만명의 블로거들에게 자신을 노출할 수 있다.
블로그페어에는 최근 주목받는 메타블로그 ‘올블로그’(allblog.net) 운영자들이 참석했다.
좋은 글이 담긴 블로그를 추천하는 ‘블로그 추천 시스템’, 좋은 글을 발견했을 때 포켓에 담아두는 ‘포켓 블로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부스를 차리고, 올 12월 시작할 블로그 서비스의 윤곽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다음 블로그의 특징은 어떤 회사의 블로그를 사용하든 다음의 블로그와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는 ‘개방’, MS인터넷 익스플로어뿐 아니라 모질라 등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도 작동한다는 ‘표준’, 블로거의 창작물을 보호한다는 ‘지적재산권 보호’로 요약된다.
세계일보 우한울기자
★'2004블로그페어' 선정블로그 TOP 5★
1.호찬닷넷(Hochan.net)
▲다음 커뮤니케이션 블로그팀에서 기획을 맞고 있는 최호찬씨의 개인 블로그. 개인 블로그로서 가장 인지도가 높다. 주로 블로그와 관련된 이슈를 다루며,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정서적 결합’이라는 문패처럼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
2.Interlude 4th(interlude.pe.kr/jh)
▲올해 초 탄생한 국내 대표적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 개발자 정재훈씨의 블로그.
그는 우리나라 블로그 대세를 점유한 서비스형 블로그의 한계를 느끼고 태터툴즈를 개발했다.
3.Readme(www.read.or.kr)
▲웹 칼럼니스트 이강룡씨의 블로그. 그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 끊임없는 화두를 던지는 국내 몇 안 되는 전문가 가운데 한 명이다. ‘인터넷한겨레’ 웹 기획자 출신으로 1년 전부터 대안적인 사이버 문화를 말하는 전업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4.라이크 재즈 닷컴(likejazz.com)
▲재즈 마니아 박상길씨의 블로그. 2000년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된 몇 안 되는 ‘장수 블로그’다. 블로그 관련 뉴스를 접할 수 있다.
5.제닉스의 사고뭉치 (Xenix.egloos.com)
▲운영자의 관심사를 집대성해놓은 재치 만점 블로그다. 프로그래밍, 얼리어댑터, 음악, 게임, 영화, 문학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뷔페처럼 쏟아진다. 프로그래머인 운영자는 힙합 등을 직접 작곡해 블로그에 올리기도 한다.
2004.11.28 (일) 17:20
출처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275&PCode=0007&DataID=200411281530000104
http://interlude.pe.kr/tt/index.php
JH「 역시 남다른 블로그 - 이글루스 」
요 며칠 사이 이글루스 2.5의 알래스카 프로젝트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PDF e-book 전자출판, 이글루스 파인더로 대표되는 업그레이드는 매우 자극적이고 즐거웠다. 싸이월드의 도토리 등으로 대표되는 회원 포인트제의 벽에서 벗어나서 좀 더 앞을 바라보고 있다.
이글루스는 사소한 백업 정책 하나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형태를 취했다. 데이터의 저장 형태로 PDF 파일을 선호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테지만 직접 책으로 출판해서 집으로 부쳐주는 서비스로까지 발전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글루스 파인더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건 '검색'이라는 단어 한마디로 끝낼 수 있는 기능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그치지 않았다. 검색이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그저 그것은 검색으로 남을 뿐이지만 '공감찾기'라는 이름이 붙으면서 그것은 공감대를 공유할 수 있는 창구가 되었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글루스는 잘 만들어진 세탁기다. 보는 사람을 어지럽게 만드는 무수한 버튼이 없어도 제 기능을 다 하고 있으며 안을 뒤져보면 다른 세탁기에는 없는 참신하고 따뜻한 제작자의 배려가 담겨 있다.
출처 : http://interlude.pe.kr/tt/index.php?pl=52&ct1=5&ct2=13
"파워유저층과 커뮤니티 형성 전문 블로그로 성장 밑거름"
전문 블로그를 표방하며 서비스를 시작했던 온네트의 이글루스(www.egloos.com)가 첫 돌을 맞았다. `블로그인'과 `블로그.co.kr' 등 1세대 블로그 서비스가 사라지고 대형 포털들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블로거들을 기반으로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자존심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사이트가 이글루스다.
이글루스를 책임지고 있는 허진영 팀장은 "포털들이 블로그에 뛰어들면서 블로그가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기보다는 커뮤니티화되는 경향"이라며 "이글루스는 이용자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도록 지원해 사용자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고 말했다.
이글루스에 매일 들어가는 네티즌은 약 4만여명. 이들은 일반 포털 사이트를 드나드는 회원들과는 다르다. 대부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허 팀장은 "포털들의 트래픽과는 비교가 안 되지만, 블로그 서비스의 질만을 두고 본다면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며 "독립적이고 쉬운 기능을 강조하면서 사용자들의 개성을 유지시켜 준 것이 이글루스의 차별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글루스의 블로거들은 자신들만의 독특함을 유지하면서 자발적으로 다른 블로거와 교류하는 경향이 짙다. 이같은 분위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글루스는 주요 타깃을 25세~35세의 파워유저층을 삼고 회원 가입대상도 18세 이상으로 제한했다.
허 팀장은 "서비스 초기 인터넷에서 자신의 의견을 자발적으로 개진하는 1000명을 대상으로 영입 활동을 펼쳤던 것도 큰 힘"이라며 "다양한 경력의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좋은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블로그들을 채널로 엮어, 커뮤니티화 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라며 "2000년부터 라이코스재팬과 익사이트재팬에 솔루션 제공 경험을 살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에서도 블로그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타임즈
2004-07-01
채지형기자